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찾아라 250602
글렌은 진정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려면 타협하지 않는 원칙을 가져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어린 시절, 이웃의 한 노부인에게서 얻은 가르침에 대해 얘기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그녀는 16살이었는데, 유대인에게 수프 한 그릇을 주었다가 곧장 아우슈비츠로 보내졌다. 사형선고나 다름없었음에도 온갖 역경을 뚫고 그녀는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녀는 글렌에게 말했다. “글렌, 기억해라. 옳은 사람들은 어느 날 갑자기 그렇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