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앞의 평등’과 ‘인권의 평등’ 외에 다른 평등은 사는 데 별반 도움이 되지 않는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남과 비교하지 말고 평등해지려고 노력하지 말라. 차이는 인정하라고 있는 것이지 비교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인생을 진지하게 사는 사람들은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자신의 강점 위에 (자신을) 설계한다.” 한가하게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강점을 갈고 닦는 데 시간을 더 투자한다.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는 자기 판단에 달려 있다.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을 그만둘 때, 우리는 진정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다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훨씬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미국의 저명 재무 컨설턴트인 수지 오먼 여사의 말이다.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말도 묵직하게 다가온다. “남이 자기를 판단 해 주는 기준에 따라 사는 사람들은 결국 이웃의 노예에 불과하다.”
이상건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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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완전한 평등은 없습니다. 그것을 일찍 깨닫고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나서는 사람과 아직 깨닫지 못하고 불평불만을 내뱉는 사람과의 격차는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나만의 강점이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나는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전략을 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