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는 나에게 큰 교훈을 주었다. 함부로 어려운 사람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필시 같이 어려워진다고. 그래서 현실 사회에서는 최대한 새로운 사람과 만나지 않으려고 한다. 빌어먹을 측은지심으로 나 자신의 명이 단축될 거 같아서. 게다가 이거 뭐 돌아보면 힘들지 않은 사람도 없다. 희극배우 찰리 채플린 말이 맞다.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인 게 우리 삶이다.
바이런베이 [젊은 부자의 법칙 / 토트]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습니다. 본능적으로 내 자식은 좋은 곳에서 살고, 좋은 학교로, 좋은 것만..을 생각해도 충분히 잘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사람들을 잘 사귀는 것도 삶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불특정한 집단에서의 만남보다는 무언가를 배울 수 있으며 나에게 도움이 되는 모임에서의 새로운 만남은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성장을 위해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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