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 “좋아!”의 힘은 엄청나게 세다.
“프로젝트가 취소됐어? 좋아!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겠군.”
“초고속 장비를 구입하지 못했다고? 좋아! 계속 단순하게 나가면 되겠군.”
“승진을 못했다고? 좋아!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시간이 생겼어.”
“자금 유치에 실패했다고? 좋아! 회사 소유 지분이 늘어난 거네.”
“원하는 일자리를 얻지 못했다고? 좋아! 더 많은 경험을 쌓아서 이력서를 업그레이드해.”
“부상을 입었다고? 좋아, 안 그래도 훈련을 잠시 쉴 필요가 있었어.”
“실패했다고? 좋아! 실패는 배움의 가장 좋은 기회지.”
바로 이것이다. 상황이 나빠져도 당황하지 마라. 좌절도 하지 마라. 그저 상황을 바라보면서 ‘좋아!’라고 말하라.
상투적인 조언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항상 웃고 긍정적인 사람인 척하려는 것도 아니다. 그런 사람은 현실을 간과한다. 긍정적인 태도가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는 문제를 깊이 생각해보고자 하는 자세가 아니기 때문이다.
‘좋아!’라고 외치는 건 해결책에 초점을 맞추는 자세다. 갖가지 문제, 실패, 장애물을 미리 알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게 한다. 이 자세만이 우리를 앞으로 나가게 한다.
‘좋아!’라고 외치며 기꺼이 받아들여라. 그리고 ‘좋아!’라고 외치며 앞으로 나가라.
마지막으로 이 말을 꼭 기억하라. ‘좋아!’라고 말하는 것은 당신이 살아 있다는 뜻이다. 아직 숨 쉬고 있다는 뜻이다.
아직 숨 쉬고 있다면 이겨야 할 싸움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일어나 먼지를 털고 몸을 추스르고 다시 뛰어들어라.
바로 그 순간부터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가 된다.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 / 토네이도]

문제를 빠르게 수긍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에 있어서 긍정적인 마인드(마냥 잘 될 것이라는 희망보다는 즉시 수긍하고 대처하는 것에 가까운)는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어짜피 해결해야할 것이라면 좀 더 일찍, 빠르게 하는 것이 더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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