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조언할 수 있다면 어떤 조언을 하겠습니까? 260408

Q.2019. 만일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41세인 자신에게 조언할 수 있다면 어떤 조언을 하겠습니까?

나는 재산을 두 배로 불릴 기회를 놓친 적이 있습니다. 그 실수를 하지 말라고 조언할 것입니다. 돌아보면 후회스러운 결정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기회를 놓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일로 속을 태워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분노와 증오에 휩쓸린다면 큰 실수입니다. 이는 명백한 사실인데도 그런 감정에 휩쓸려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질투 역시 전혀 쓸모가 없으므로 매우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질투가 재미있는 사람도 있을까요? 질투가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나보다 잘난 사람은 항상 존재하는 법입니다. 질투는 정말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그래서 그 어리석은 행동은 피하는 것이 내가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으로 인기를 얻지는 못하겠지만 문제는 피할 수 있습니다.

김재현, 이건 [찰리 멍거 바이블]

본 콘텐츠는 도서 **『찰리 멍거 바이블』**의 내용을 인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저서의 저작권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관련 권리는 출판사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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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나간 버스를 목놓아 불러보아도 돌아오는 것은 내 목소리뿐일 것입니다. 사람이기에 실수를 할 수 있고 후회도 할 수 있지만,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 또한 사람이기에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본능적으로 찾아온 감정에 휩쓸려서 진정한 나를 잃어버린채,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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