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집값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가?250806

아직도 집값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가? 여전히 폭등한 집값으로 허탈해하면서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고 단지 현재의 삶을 즐기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당신 같은 사람들은 10년 전 미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시장이 하락기였던 때도, 30년 전 200만 호 주택건설이 있었을 때도, 50년 전 강남의 허허벌판에 개발이 시작되었을 때도 있었다. 그러나 현재의 삶은 그때에 비해 달라진 게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니 아무 일도 생기지 않고, 과거의 삶을 현재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정부가 반값에 내놓을 아파트를 기다리거나 청약당첨의 기회를 기다리면 또 다시 과거의 삶을 미래에도 살아갈 것이다. 줄서서 기다리는 부자의 문은 어디에도 없으니 말이다.

지금 집값이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안 나는 분들을 위해 20년 후의 부동산시장 모습을 예측해보자. 역사적으로 집값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듯이 2035년 서울 아파트의 중간값은 30억 원을 돌파할 것이다. 신도시 건설 및 주택 대량공급과 아울러 세계 경기 둔화의 여파로 집값 조정기를 거치긴 하겠지만 이후 집값 상승은 폭등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이다. 여전히 핵심지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은 수백 대 일을 기록할 것이고, 정부는 서민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보장한다며 4년 전세를 8년으로 연장하기 위한 법안을 발표하고 토지거래허가제를 전국 단위로 확대할 것이다.

뒤늦게라도 내 집 마련을 한 사람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쉴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과거처럼 로또 분양에 당첨되기를 바라면서 청약만 기다리는 벼락거지의 레퍼토리를 또 반복하지 않을까? ‘정부가 집값을 잡아줄 테니 기다려 봐야지.’ 30년 전 아버지 세대가 고민했던 이슈를 자식 세대가 똑같이 고민하고 있지 않는가!

바이런베이 [젊은 부자의 법칙 / 토트]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반복되는 것이다. 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AI가 자동차를 주행하고, 혁신적인 기술들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며, 이제 부동산 투자는 끝났다고 했지만, 여전히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있으며, 살기 좋은 곳에서 살고자 하는 욕망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자전거가 최초로 보급되던 시기, 공장에서 기계가 막 돌기 시작하던 시기, 기차, 자동차, 인터넷 등이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에도 그래왔으며, AI가 세상을 지배할 앞으로도 정부는 돈을 찍어낼 것이며, 사람들은 더 좋은 교육환경, 의료시설, 교통, 문화생활이 모여있는 환경에서 살고 싶을 것입니다.

물가는 오르고 있으며,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공급은 제한되어 있고, 돈만 있다면 너도 나도 가고 싶은 핵심지 부동산의 가치, 쉽게 잡힐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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