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어느 회사가 저평가되었다고 해서 여러분이 주식을 매수한다면, 여러분은 주가가 여러분이 계산한 내재가치에 가까워질 때 매도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만약 여러분이 훌륭한 회사를 몇 개 산다면, 여러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또 다른 결정(매도 결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상당한 금액을 투자합니다.
김재현, 이건 [찰리 멍거 바이블]
본 콘텐츠는 도서 **『찰리 멍거 바이블』**의 내용을 인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저서의 저작권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관련 권리는 출판사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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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을 책정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이 기업의 어떤 면을 보느냐에 따라서, 투자자의 생각에 따라서,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기업의 가치는 천차만별로 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년 뒤와 5년 뒤, 그 이상의 시간이 지나면서 기업을 비롯해 모든 상황이 확연히 달라질 것이기에 주식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ETF 상품을 투자하고 있지만, ETF도 단점은 존재합니다.
매도하는 것보다 꾸준히 매수하고 모아가는 것을 즐겨하는 성향의 투자자로서, 주식이든, ETF 상품이든, 부동산이든, 우량 자산을 팔지 않는 전략은 멋진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