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몸을 가지게 되면 무엇을 걸치든 그럴싸해 보인다 250724

멋진 금장시계 차고 컴퓨터 업무를 하는 것은 네일아트로 한껏 멋을 부린 후 김장하는 것과 같다는 게 내 생각이다.

  쇼핑은 주로 온라인이나 보세집에서 한다. 어릴 적부터 <논노>, <보그> 같은 패션잡지를 즐겨본 덕인지 혼자서도 잘 맞춰 입는 편이다. 대신 나는 10년째 새벽 운동을 다니며 ‘패션의 완성’이랄 수 있는 몸에 집중하고 있다. 명품 몸을 가지게 되면 무엇을 걸치든 그럴싸해 보인다. 배불뚝이 아저씨의 몇 천만 원짜리 롤렉스시계보다 더 멋지게 빛난다.

바이런베이 [젊은 부자의 법칙 / 토트]

운동을 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어떤 종목의 운동이 아니라, 근력과 유산소운동을 시간 날 때마다 하고 있으며, 특별할 것 없이 집에 있는 덤벨과 소소한 운동기구들을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몸 좋은 사람들이 멋져서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했지만, 지금은 몸과 더불어 체력을 기르기 위해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운동할 때는 물론, 일, 심지어 놀 때조차도 체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쉽게 지치고 포기하는 이유는 체력이 바탕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체력이 있다면 꾸준히 해보거나 다시 시작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체력이 갖춰지면, 몸매는 자연스레 따라오게 됩니다.

롤렉스도 멋지지만, 롤렉스 도움 없이 태가 나는 사람도 멋집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10분만 부지런해진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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