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의 주식투자 실패에 가장 많이 거론되는 심리가 확증편향이다.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두 들은 후 나만의 투자 철학에 맞게 소신 투자를 해야 후회가 없다. 마치 서로 옳다고 주장하는 검사와 변호사의 변론을 모두 듣고 판결을 내리는 판사처럼 판례와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
더불어 과열시장은 투자 확대로 더 큰 이익을 보는 시기가 아니라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을 되새겨야 한다. 항상 투자 원칙은 하나다.
“공포와 탐욕 사이에서 주가는 진자 운동처럼 움직인다.”
진자가 좌우로 움직이는 중간지점이 내재가치인데 이것을 읽어내는 것이 투자자의 눈이다. 투자기회는 언제나 돌아온다. 그리고 투자상품은 너무나도 다양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이 단순한 원칙에 따라 시장을 관망하며 판단해야 한다.
바이런베이 [젊은 부자의 법칙 / 토트]
1 더하기 1은 2가 될 수도 있으며, 다른 답이 나올 수도 있는 만큼 투자의 세계에서 99%는 있을지언정, 100%는 믿지 않는 편입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에 쏠려서 그곳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1%의 확률이라도 들어보는 것이 시야를 넓히고, 잘못된 판단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자산시장이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갈수록, 어떠한 충격으로 분위기가 꺾여버릴때, 이를 완충해줄 수 있는 방법을 미리 선점해놔야 한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 중 하나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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