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밝힌다고 손가락질하던 시절은 지났다. 돈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법을 어기고 남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가면서 돈을 벌려는 태도가 문제인 것이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말은 지금도 통용된다. 코로나 사태로 경제위기가 닥친 시기에 미국, 호주, 일본 등의 부유한 국가들은 전 국민에게 생활비를 나눠주고 있다. 그러나 인도, 브라질, 아프리카의 국민들은 생활비 지원은커녕 병원에도 가보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고 있다. 삶의 질 차이가 이렇게 큰 이유가 결국 돈 아니겠는가?
돈은 밝혀야 한다. 자녀들에게는 돈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시켜줘야 하며, 돈을 모으는 이유를 설명해줘야 한다. 그래서 돈을 굴려 자산가치가 증식되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확률을 높여줘야 한다. 그렇게 모은 돈을 쓰는 재미도 깨닫게 해줘야 한다. 지갑을 열면 주위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그 순간만큼은 행복하다.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나도 행복해질 수 있다. 이것이 나만의 ‘소확행’이다. 지금 당신이 돈을 밝히면 나중에는 돈이 당신의 삶을 밝혀줄 것이다.
바이런베이 [젊은 부자의 법칙 / 토트]
올해 여름은 엄청 더운 것 같습니다만, 작년에도 그랬고, 제작년에도 그랬으며, 내년, 내후년에는 더 더울 확률이 높습니다. 더워서 땀이 비오듯 흐르고, 지치면 불쾌함이 올라가고 작업의 능률이 현저히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무더위에 시원한 바람과 휴식은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곧 돈의 힘을 의미할 수 있겠습니다. 냉기+바람=전기, 휴식=시간이며, 이는 돈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단 무더위 뿐만 아니라, 추위, 배고픔, 통증도 잊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돈이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더 이상 돈을 무시하다간, 돈앞에서 굴복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나약한 존재이니까요.(때에 따라선 이미 굴복하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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