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거
돌아보면 돈을 더 많이 벌지 못한 것이나 더 유명해지지 못한 것은 후회되지 않습니다. 더 빨리 현명해지지 못해서 유감스러울 뿐입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92세에도 여전히 무지해서 배울 것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해설
멍거는 항상 책을 들고 있어서 걸어 다니는 책으로 불리며, 버핏은 경영대학원 연설에서 하루에 500쪽씩 읽으라고 말하는 등 둘 다 배우는 것을 즐긴다. 100세 가까운 나이에도 지적 호기심을 잃지 않는 것이 멍거와 버핏이 장수하는 비결 중 하나다.
김재현, 이건 [찰리 멍거 바이블]
본 콘텐츠는 도서 **『찰리 멍거 바이블』**의 내용을 인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저서의 저작권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관련 권리는 출판사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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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었을 때 어떻게 늙어야 좋을지에 대한 생각을 가끔씩 떠올립니다. 생각을 떠올릴때마다 겸손을 생활화하며, 호기심을 갖고 끝없이 배움에 실천하는 모습은 매번 겹치는 듯 합니다. 하지만 단지 희망사항으로만 남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꾸준히 실천해야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