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해라! 크게! 돈이라 함은! 첫째, 일한다!(돈 벌기) 둘째, 아껴서 모은다!(돈 모으기) 셋째, 굴린다!(돈 굴리기) 알았나! 이것만 알면 경제금융 공부 9할이다. 항상 외치그래이!”
그러면 아이들이 신기해한다.
“돈 버는 게 그렇게 쉬워? 아빠도 그렇게 한 거야?”
나도 그렇게 했다. 사람들이 돈 벌기 어렵다 하고 쓸 돈 없다고 하는 건, 그걸 몰라서가 아니라 실천하지 못해서다.
적립식 펀드의 장점과 일본 도쿄올림픽이 일본펀드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일장 연설을 했다. 그리고 그동안 수익 난 걸로 돈 굴리는 의미를 설명했는데 2020년 3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주가 폭락에 더해 도쿄올림픽이 연기되면서 펀드계좌를 쳐다보는 아이들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기다리 보그래이, 너희가 장투의 힘을 알아?”
2021년 1월까지 일본 주가지수인 니케이지수는 폭등했고 나는 다시 어깨에 힘을 줄 수 있었다.
바이런베이 [젊은 부자의 법칙 / 토트]
최근 미국 주식, 일본 주식, 국내 주식 등 대부분의 자산 가격이 오를 만큼 올랐습니다. 지금 투자하자니 너무 비싼 것 같아 매수하기 부담스럽지만, 우량한 자산들은 몇 년 전에도 비쌌으며, 몇 년 후에도 비쌀 것입니다. 저렴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겠지만, 그 동안 점점 더 오르는 가격을 보고 있자니, 기다리는 것도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렴해지면 더 저렴해질 것 같아 쉽게 손이 안 나가는 것이 사람 심리이기도 하고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당한 가격에 매수해서 보유하는 편이 옳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량 자산은 파는 게 아니라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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