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야에서든 탁월한 성과를 내려면 깊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나는 여러 분야에서 상당히 좋은 성과를 냈지만 관심이 없는 분야에서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관심이 많은 분야에서 활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근면도 꼭 필요한 개념입니다. 근면은 ‘끈질기게 노력한다’는 뜻으로, 내가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나는 평생 매우 근면한 동업자를 많이 만났습니다. 나 자신도 근면한 동업자가 되려고 노력했고, 근면한 동업자를 신중하게 선정했으며, 운도 좋았습니다. 전에 내가 선정한 두 동업자는 심각한 경기 침체 기간 중 자그마한 건축·설계회사를 만들면서 이렇게 합의했습니다. “우리 둘이 동업하면서 모든 일을 똑같이 나눕시다. 언제든 우리가 남보다 뒤처지면 따라잡을 때까지 둘 다 하루 14시간, 주 7일 일합시다.” 이 회사가 성공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고 둘 다 널리 존경받았습니다. 이렇게 단순한 전통적 개념을 따르면 거의 틀림없이 좋은 성과를 얻게 됩니다.
김재현, 이건 [찰리 멍거 바이블]
본 콘텐츠는 도서 **『찰리 멍거 바이블』**의 내용을 인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저서의 저작권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관련 권리는 출판사에 있음을 밝힙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심이 많은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재능을 꾸준히 발휘해낼 수 있느냐의 영향도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신문의 사설에서 나왔던 이야기인데, 재능을 타고난 사람도 항상 잘 하지는 못했으며, 재능이 부족한 사람도 항상 못하지는 않았습니다. 중요한 점은 꾸준히 출석했던 사람은 실력이 늘어났다는 점입니다.